분류 전체보기 189

朱雲(주운) 

朱雲(주운) : 한 성제(漢成帝) 때의 직신(直臣). 주운은 당시 권세를 마음대로 하던 무리를 배척하였는데, 특히 안창후(安昌侯) 장우(張禹)를 참(斬)하도록 주장하다가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어사(御史)에게 끌려가게 되었을 때 난간을 붙잡고 버티면서 극언(極言)하다가 난간이 부러졌는데 성제가 그 부러진 난간을 그대로 보수하여 직신의 자취를 남겨 두었다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2.06.22

함안 무진장

블로그 카테고리 이동Memories 검색 MY메뉴 열기 樓亭 99選 77, 함안 무진정(無盡亭) vs 남원 무진정(無盡亭) 허생 2022. 2. 27. 14: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함안 무진정(無盡亭) vs 남원 무진정(無盡亭) 함안 무진정(無盡亭) 조선시대 문신 무진(無盡) 조삼(趙參)이 기거하던 곳으로 1567년(명종 22) 후손들이 그의 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곳 연못가에 정자를 건립하고 그의 호를 따서 무진정이라 하였다. ‘무진정’이라는 편액과 정기(亭記)는 주세붕이 쓴 글씨로 추정된다. 현재의 건물은 1929년 4월에 중건한 것 자세한 것은 여아래 https://100in.tistory.com/3673 無盡亭記 - 周世鵬 무진정기 - 주세붕(1495-1554) 頭流山東走三百里。其橫截半空。..

카테고리 없음 2022.06.14

빈빈

卽於其日, 修改封築, 以新墓道, 設祭而告其由, 事旣已. 仍以所齎餘錢. 設宗會于傍近山寺. 坦基(字士安, 生員) 亦自溫陽, 聞而來, 幷少長幾二十餘人. 感丘原之重新, 敍親懿之至樂. 經宿乃罷. 卽吾宗之一大幸也. 仍念傾年, 承宣(諱夏謙, 字受甫)公之爲慶州府伯也. 乃於杞溪縣始祖墓改築, 如禮立石以表. 今此兩位上下之分辨改封. 實前所未遑之擧也. 其於追遠報本之道, 庶幾無憾耶. 謹誌始末如右. 그날로 즉시 봉분을 쌓아 개수하고 묘도를 새로 내고서 제수를 진설하여 그 연유를 고하므로써, 이윽고 개수 사업은 마치게 되었다. 이에 사용하고 남은 돈으로 근방의 산사(山寺)에 종친회를 설치하였다. 그때에 마침 탄기(자 사안, 생원)도 온양으로부터 올라왔다. 일가 20여인이 모여서 구원(丘原)을 새롭게 단장하게 된 쾌거에 모두들 감격하..

카테고리 없음 2022.05.21